리니지 클래식에서 기사의 무기는 사냥터의 특성(언데드, 손상 몹 등)과 본인의 레벨(명중률)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. 인벤과 커뮤니티의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무기별 특징과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.

1. 초반 성장 및 가성비 무기 (6검 4셋 단계)
- 은장검 (8/12, 은 재질)
- 특징: 언데드 추가 데미지 덕분에 초반 본던(글루디오 던전) 사냥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보여줍니다. 상점 구매가 가능해 +6까지 강화하여 쓰다가 교체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.
- 추천 사냥터: 본던 1~7층, 늑대 인간 출몰 지역, 용의 계곡 언데드 구역.
- 일본도 (10/12, 철 재질)
- 특징: 기본 타격치가 가장 높고 근거리 명중 보정이 붙어 있어 범용성이 뛰어납니다. 은장검보다 소형 몹 데미지가 2 높으므로, 언데드가 없는 곳에서 사냥하거나 PVP를 겸하고 싶을 때 최고의 선택입니다. 상점 구매가 가능해 +9 등 고강화 도전에 자주 쓰입니다.
- 추천 사냥터: 화전민 마을, 개미굴, 사막 등 비언데드 지역.
2. 사냥 효율 극대화 및 특정 상황용 무기
- 다마스커스 검 (10/11, 철 재질)
- 특징: 비손상 무기의 대명사입니다. 공격력은 일본도보다 살짝 낮지만, 숫돌 없이 장시간 자동 사냥(ATS)을 돌릴 때 필수적입니다.
- 추천 사냥터: 하이네 늪지대(터틀 드래곤), 기란 던전(골렘류) 등 손상 몹이 섞인 사냥터.
- 메일 브레이커 (4/5, 철 재질)
- 특징: 기본 데미지는 매우 낮지만 근거리 명중 +10이라는 파격적인 보너스를 제공합니다. 리니지 클래식은 ‘빗방’을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고레벨 사냥터 진입 시 필수 무기입니다.
- 추천 상황: 자신보다 레벨이 높은 몬스터 사냥, 명중이 부족한 용의 계곡 초행길.
- 크로스보우 (기사용 활)
- 특징: 최근 인벤 실험 결과에 따르면, 유저가 많은 사냥터에서는 검보다 활을 들고 ATS를 돌리는 것이 경험치 획득량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- 주의점: 화살 무게 관리와 물약 소지량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.
3. 중고레벨 및 하이엔드 무기
- 레이피어 (11/6, 철 재질)
- 특징: 소형 몬스터 타격치가 매우 높고 명중 보너스가 우수합니다. 힘 기사가 +7 이상의 레이피어를 들 경우 필드 사냥과 PVP 모두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합니다.
- 양손검 (무관의 양손검 등)
- 특징: 한손검보다 타격치가 높으며 기사의 핵심 스킬인 ‘쇼크 스턴’ 사용을 위해 반드시 구비해야 합니다. 레벨이 낮을 때는 방패를 들 수 없는 리스크가 크지만, 레벨이 오를수록 폭발적인 딜량을 보여줍니다.
4. 사냥터별 무기 선택 가이드 요약
| 사냥터 성격 | 추천 무기 | 이유 |
| 언데드 위주 (본던 등) | 은장검 | 은 재질 추가 데미지 효과 극대화 |
| 손상 몹 포함 (하이네 등) | 다마스커스 검 | 무기 손상 방지로 장시간 사냥 가능 |
| 유저 밀집 지역 (ATS) | 크로스보우 | 원거리 선점으로 사냥 효율 증대 |
| 고레벨 사냥터 (용계 등) | 메일 브레이커 | 높은 명중으로 빗방 최소화 |
| PVP 및 범용 사냥 | 일본도 / 싸울아비 | 높은 기본 타격치와 명중의 조화 |
5. 무기 선택 최종 팁
- 서민 유저: +6 은장검과 +6 다마스커스 검 두 자루를 상황에 맞춰 스와프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.
- 명중 우선의 법칙: 데미지 1~2 차이보다 공격이 박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. 레벨이 낮을 때는 반드시 명중 보정 무기를 섞어서 사용하십시오.
- 재질 확인: 리니지 클래식은 재질(은, 미스릴, 오리하루콘)에 따른 언데드 추타가 매우 큽니다. 언데드 사냥 시에는 반드시 재질을 확인하고 무기를 선택하십시오.
